News릴리 비만 신약, 체중 30% 감량·관절염 통증 73%↓BIOBOOK TEAM입력 2026-06-06일라이 릴리의 차세대 비만 신약 레타트루타이드가 104주 투여 시 평균 체중을 30.3% 감량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약물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을 73.1% 감소시켰으며, 2형 당뇨병 환자의 46%는 정상 혈당 수치를 달성했다. 릴리는 2030년까지 레타트루타이드를 포함해 최대 5개의 비만 치료제를 출시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맥케슨, 정밀의학그룹 22억5000만달러에 인수재즈 지헤라,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 FDA 승인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