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셀퍼카티닙, RET 양성 폐암 수술 후 재발 위험 60%↓BIOBOOK TEAM입력 2026-06-06릴리 셀퍼카티닙이 RET 양성 폐암 수술 후 보조요법에서 재발 위험을 60% 낮췄다. 3상 임상서 24개월 무질병 생존율은 87%로 위약군(65.6%) 대비 높게 나타났다. NEJM에 게재된 이번 결과로 첫 수술 후 표적치료제 등극이 기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맥케슨, 정밀의학그룹 22억5000만달러에 인수재즈 지헤라,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 FDA 승인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