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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연구진, 14종 단백질 바이오마커 발굴 IL-1β 표적해 고위험군 예방 가능성 제시

혈액검사로 5년 이상 먼저 폐암 위험을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14종의 단백질 바이오마커가 IL-1β 염증 경로와 연관된 발암 신호를 포착하며, 8개 인구 집단에서 유효성이 확인됐다. 이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IL-1β를 표적해 폐암을 예방하는 정밀의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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