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혈액 검사로 5년 전 폐암 예측…위험도 절반↓BIOBOOK TEAM입력 2026-06-05혈액 내 14개 단백질로 5년 이상 앞서 폐암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 혈액 시그니처가 확인됐다. 노바티스 '카나키누맙'의 칸토스 임상 재분석 결과, 해당 시그니처가 높은 환자군에서 폐암 발병 위험이 약 50% 감소했다. 이는 폐암 1건 예방에 필요한 치료 환자 수가 55명인 수준으로, 향후 선별적 예방 치료에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