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혈액 검사로 5년 전 폐암 예측…위험도 절반↓BIOBOOK TEAM입력 2026-06-05혈액 내 14개 단백질로 5년 이상 앞서 폐암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 혈액 시그니처가 확인됐다. 노바티스 '카나키누맙'의 칸토스 임상 재분석 결과, 해당 시그니처가 높은 환자군에서 폐암 발병 위험이 약 50% 감소했다. 이는 폐암 1건 예방에 필요한 치료 환자 수가 55명인 수준으로, 향후 선별적 예방 치료에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