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판코니빈혈 세포 생존율↑…'내인성 포름알데히드' 제거가 관건BIOBOOK TEAM입력 2026-06-05희귀 유전질환인 판코니빈혈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관련 유전자만 23개에 달한다. 연구진은 ALDH8A1 효소를 통해 조혈모세포 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인성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해 DNA 손상을 억제했다. 임팩트 팩터 8.1의 학술지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판코니빈혈의 새로운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