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판코니빈혈 세포 생존율↑…'내인성 포름알데히드' 제거가 관건BIOBOOK TEAM입력 2026-06-05희귀 유전질환인 판코니빈혈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관련 유전자만 23개에 달한다. 연구진은 ALDH8A1 효소를 통해 조혈모세포 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인성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해 DNA 손상을 억제했다. 임팩트 팩터 8.1의 학술지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판코니빈혈의 새로운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