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임상 3상서 안전성 우려 부각…사망자 수 대조군 3배 PFS 1.4개월 연장 성공에도 정식 승인 '빨간불'

ADC테라퓨틱스의 혈액암 치료제 '진론타'가 임상 3상에서 안전성 문제로 주가가 50% 이상 폭락했다. 1차 목표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은 1.4개월 연장했으나, 사망자가 27명 발생해 대조군(9명)보다 3배 많았다. 회사는 8월 FDA 협의 후 4분기 내 정식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