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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헬스(Kin Health)가 환자용 AI 진료기록 앱으로 900만달러(약 13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 앱은 환자가 녹음한 진료 내용을 AI가 분석해 요약본을 제공하며, 이는 미국 의료기관의 25% 이상이 사용하는 의사용 AI 스크라이브 기술을 환자 측에 적용한 것이다. 비짓리콜(VisitRecall) 등 유사 서비스도 등장하며 헬스케어 AI 시장이 환자 개인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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