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20년 만의 반전, 세포 밖 miRNA '질병 통신 언어'로 부상질병 표지자에서 핵심 조절인자로 위상 변화 암·자가면역질환 정밀 진단·치료 새 길 열어BIOBOOK TEAM입력 2026-06-03세포외 마이크로RNA(miRNA)가 20년 만에 면역·염증 핵심 조절인자로 밝혀졌다. 약 22개 염기서열의 이 물질은 EV를 통해 장기 간 유전자를 조절하는 통신 언어로 기능한다. 이를 기반으로 암 조기진단 기술이 상용화됐으며, 향후 정밀의료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