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년 만의 반전, 세포 밖 miRNA '질병 통신 언어'로 부상질병 표지자에서 핵심 조절인자로 위상 변화 암·자가면역질환 정밀 진단·치료 새 길 열어BIOBOOK TEAM입력 2026-06-03세포외 마이크로RNA(miRNA)가 20년 만에 면역·염증 핵심 조절인자로 밝혀졌다. 약 22개 염기서열의 이 물질은 EV를 통해 장기 간 유전자를 조절하는 통신 언어로 기능한다. 이를 기반으로 암 조기진단 기술이 상용화됐으며, 향후 정밀의료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