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아비박스, 궤양성 대장염 신약서 암 발생…주가 28%↓임상 3상서 관해율 51.3% 달성 불구, 안전성 우려 부각BIOBOOK TEAM입력 2026-06-02아비박스의 궤양성 대장염 신약 임상 3상에서 암 발생이 보고되며 주가가 28% 급락했다. 해당 신약은 51.3%의 높은 관해율(위약 10.4%)을 보였으나, 고용량군에서 전립선암 등이 발견됐다. 회사는 연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