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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투여로 5~6개월 예방 효과…영유아 입원 감소 기대

MSD의 영유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 예방 항체 '엔플론시아(클레스토비맙)'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허가됐다. 엔플론시아는 1회 105mg 투여로 약 5~6개월간 예방 효과를 제공하는 장기지속형 단일클론항체이다. 이번 허가로 영유아의 RSV로 인한 입원을 줄일 수 있게 됐으며, 현지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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