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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구축한 임상·유전체 연계 데이터 플랫폼 첫선 감염병 연구 확대 및 10만명 규모 佛 프로젝트와 협력 추진

질병관리청이 3년간 구축한 '한국형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플랫폼' 성과를 국제학술대회에서 처음 공개했다. 2027년까지 1단계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임상·유전체 연계 데이터 기반의 국가 연구 인프라 구축이 핵심이다. 향후 감염병 연구로 확대하고 10만명 규모 프랑스 프로젝트와 공동연구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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