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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종 암, 3000개 샘플 분석…'면역 요새' 지도 완성 H&E 염색 슬라이드만으로 정량화…새 바이오마커 기대

12종의 암, 3000개 이상 샘플 분석 결과 종양 내 3급 림프구조(TLS)의 성숙도와 위치가 생존율을 좌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AI로 일반 조직 슬라이드에서 TLS를 정량화해 점수를 매기는 기술이 개발됐으며, 이는 기존보다 면역치료 반응 예측력이 높다. 향후 환자 예후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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