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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3상 임상서 OS 개선 입증 mOS 27.9개월 기록…대조군 대비 4.2개월 연장

아케소의 이중항체 신약 이보네시맙이 편평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기존 PD-1 억제제 병용요법 대비 사망 위험을 34%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3상 임상 결과, 이보네시맙 병용요법군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은 27.9개월로 대조군보다 4.2개월 길었다. 이는 PD-1 억제제와 화학요법 병용이라는 표준치료법을 전체생존기간에서 능가한 첫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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