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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3상서 질병 진행·사망 위험 52% 감소 非BRCA 변이 환자군서도 43% 개선…넓은 확장성 입증

화이자 탈제나 병용요법이 전이성 거세민감성 전립선암(mCSPC) 환자의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52% 낮췄다. 이번 3상에서 비(非)BRCA 변이 환자군에서도 43%의 개선 효과를 보여 넓은 환자군에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중간 분석에서 사망 위험은 23% 감소 경향을 보였으며, 화이자는 이를 통해 표준치료법 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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