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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7000여명 데이터 분석 대기오염 단기 노출 시 급성 발작 위험↑

20년 이상 7000여명의 편두통 환자를 분석한 결과, 폭염과 일상적인 대기오염 노출이 편두통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통 관련 오염물질인 이산화질소와 미세먼지에 단기 노출 시 급성 편두통 위험이 증가했으며, 장기 누적 노출은 편두통 빈도와 중증도를 높였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일을 예측하고 환자들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예방 도구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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