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운동 호르몬 '아이리신', 다발성 경화증 신경 손상 막는다BIOBOOK TEAM입력 2026-05-29운동 호르몬 '아이리신'이 다발성 경화증 동물 모델의 신경 손상을 막고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아이리신은 척수와 해마 등 3개 중추신경계 영역의 신경세포 손실을 줄였으며, 이 호르몬이 없으면 운동의 보호 효과도 사라졌다. 이번 발견은 아이리신을 모방하는 신약 개발의 새로운 표적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