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운동 호르몬 '아이리신', 다발성 경화증 신경 손상 막는다BIOBOOK TEAM입력 2026-05-29운동 호르몬 '아이리신'이 다발성 경화증 동물 모델의 신경 손상을 막고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아이리신은 척수와 해마 등 3개 중추신경계 영역의 신경세포 손실을 줄였으며, 이 호르몬이 없으면 운동의 보호 효과도 사라졌다. 이번 발견은 아이리신을 모방하는 신약 개발의 새로운 표적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