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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EBV-N' 투여해 완전 관해 환자 재발 방지 목표 5년 무재발 시 잔여 비용 청구…환자 부담↓

여의도성모병원이 EBV 양성 림프종 환자 15명 대상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국내 최초로 승인받았다.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VT-EBV-N'으로 완전 관해 환자의 재발을 막는 치료이며, 24개월간 진행된다. 5년간 재발이 없으면 잔여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환자 부담을 낮춘 점도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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