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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규제샌드박스 통과…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 후 첫 사례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서 실증…재발 억제 및 생존율 제고 목표

바이젠셀의 자가 세포치료제 'VT-EBV-N'이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해 희귀 림프종 환자 15명에게 투여된다. 이번 특례는 상업용 임상시험 결과만으로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허용하는 첫 사례로, 표준치료 후 재발 억제를 목표로 한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치료는 첨단재생바이오법이 시행된 2025년 2월 이후 최초의 첨단재생의료 치료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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