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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연구팀이 AI와 RNA 공학으로 프라임 에디팅(PE) 효율을 최대 4배 끌어올린 유전자 편집 기술을 개발했다. AI로 역전사효소를 재설계하고 새로운 가이드RNA(pegRNA) 모티프를 적용해 단백질 안정성과 편집 효율을 동시에 개선했다. 해당 기술은 클린바(ClinVar) 병원성 변이의 90% 이상을 교정했고, 700종 넘는 돌연변이 교정에 성공해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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