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I 조기진단 기술, '퓨처 헬스 챌린지'서 4.3억 수상BIOBOOK TEAM입력 2026-05-2468개국 393개 팀이 경쟁한 '퓨처 헬스 챌린지'에서 3개 팀이 총 30만달러(약 4억3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우승팀인 호주 ThinkMD는 20만달러를 확보했고, 이 회사의 AI 진단 도구는 9000명 이상의 보건 종사자가 사용한다. 회사는 향후 나이지리아 등 4개국으로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