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I 모기 감시·암 조기진단 기술, '퓨처 헬스 챌린지'서 4억원 획득BIOBOOK TEAM입력 2026-05-24'퓨처 헬스 챌린지'에서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한 3개 팀이 총 4억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우승팀 ThinkMD는 20만달러를, AI 모기 감시 및 AI 혈액검사 기반 암 조기 발견 기술을 개발한 2개 팀이 각각 5만달러를 수상했다. 68개국 393개 팀이 경쟁했으며, 수상팀들은 오는 10월 아부다비에서 기술을 선보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