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4만명 코호트 연구 결과 계란 속 콜린, 뇌 기능에 긍정적 영향

4만명 대상 연구에서 계란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최대 3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게재됐으며, 계란 속 콜린 등 영양소가 뇌 기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이번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특정 식품 섭취와 노인성 질환 간의 명확한 연관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예방적 영양 가이드라인 제시에 기여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