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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버클리 연구팀, AI 기반 단백질 설계 기술 'MULTI-evolve' 발표 단일 설계로 효소 활성 100배, 항체 발현량 6배 강화

UC버클리 연구팀이 AI로 단백질 성능을 100배 이상 높이는 'MULTI-evolve'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AI가 돌연변이를 예측·조합해 치료용 항체 발현량을 6배, 결합력은 3배 높이는 방식이다. 고효능 효소,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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