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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 유래 '만나주반트' 보조제, 동물실험서 효과 확인 오미크론 변이에도 기존 백신보다 강한 면역 반응 유도

미국 보스턴 아동병원 연구진이 기존 코로나19 mRNA 백신에 효모 유래 보조제를 추가해 면역 지속기간을 기존 수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만나주반트'로 명명된 이 보조제는 칸디다 효모의 만난 분자와 명반을 결합한 것으로, 오미크론 변이에도 더 강한 면역 반응을 유도했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향후 인체 임상을 위해 스핀오프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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