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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7일 금욕 권장 가이드라인 변화 예고 정자, 생식관에 오래 머물수록 DNA 손상 축적

장기간 금욕이 정자의 DNA 손상률을 높여 오히려 임신 성공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금욕 기간이 길어지면 정자가 생식관에 오래 머무르면서 활성산소종에 의한 DNA 손상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는 난임 시술 시 3~7일간의 금욕을 권장하던 기존 가이드라인의 변화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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