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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병용 2상서 BSC 대비 PFS 유의미한 개선 단독요법 대비 사망 위험 28% 감소 경향 확인

OSE 이뮤노테라퓨틱스의 면역항암백신 OSE2101이 키트루다 병용요법으로 재발성 난소암 환자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을 4.1개월로 늘려, 최적지지요법(BSC)의 2.8개월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 해당 2상 임상은 18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OSE2101 단독요법 대비 병용요법에서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이 28% 감소하는 경향을 확인했다. OSE2101은 5개 종양 관련 항원을 표적해 면역원성이 낮은 '콜드튜머'를 '핫튜머'로 전환하도록 설계됐으며, 현재 비소세포폐암 3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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