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중국 연구진이 5분 내 90% 이상의 효율로 혈액 속 암 정보를 포획하고, AI를 통해 전립선암을 80% 정확도로 진단하는 '나노 그물' 칩을 개발했다. 이 칩은 생체모방 3차원 나노 계면으로 암세포가 분비하는 미세소포를 포획하며, 단백질체와 전사체 동시 분석이 가능하다. 연구진은 이를 통해 110종의 차별 발현 단백질을 확인했으며, 이는 전립선암 조기 진단을 위한 새로운 분자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