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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르자 바이오, 3000만달러 투자 유치 베타 인테그린 활성 기전…IPF 2상 돌입

나이벡이 발굴한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 후보물질이 미국 오르자 바이오에 6300억원(4억3500만달러) 규모로 기술수출됐다. 해당 물질은 폐 구조 유지에 핵심인 베타 인테그린 수용체 활성제로, 오르자 바이오는 개발을 위해 3000만달러(약 435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오르자 바이오는 올해 안에 ORJ-001의 IPF 2상 임상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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