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동일 염색체 결실에도 증상 천차만별…'반대편' 유전자가 관건BIOBOOK TEAM입력 2026-05-20동일한 22q11.2 염색체 결실이 있어도 증상 차이가 나는 원인이 반대편 상동 염색체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건강한 염색체의 유전자가 발현을 높여 결실된 유전자의 기능을 보상, 질병의 중증도를 완화하는 기전이 확인됐다. 이는 향후 유전 질환의 예후를 예측하고 1대1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