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동일 염색체 결실에도 증상 천차만별…'반대편' 유전자가 관건BIOBOOK TEAM입력 2026-05-21동일한 22q11.2 염색체 결실이 있어도 증상 차이가 나는 원인이 반대편 상동 염색체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건강한 염색체의 유전자가 발현을 높여 결실된 유전자의 기능을 보상, 질병의 중증도를 완화하는 기전이 확인됐다. 이는 향후 유전 질환의 예후를 예측하고 1대1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일라이릴리 지원 트렉스바이오, IPO로 1억1670만달러 확보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