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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6억원 투입해 6개사 생산시설 구축 지원

보건복지부가 36억원을 투입해 GC녹십자 등 6개사의 로라제팜 주사제, 히스토불린주 등 7개 필수 의약품 생산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GC녹십자의 히스토불린주 생산량은 2028년까지 2배, 종근당의 세파졸린주는 1.5배 늘어난다. 공급이 중단됐던 로라제팜 주사제 등 2종은 삼진제약과 한국팜비오가 신규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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