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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K1 단백질 상분리 억제 기전 규명 단독 요법 한계 극복…염증 줄이고 상피 재생 촉진

급성 중증 궤양성 대장염(ASUC) 치료를 위해 괴사사멸 억제와 오가노이드 이식을 병용하는 새로운 시너지 치료 전략이 확인됐다. 이 전략은 305번 라이신 잔기에서 SUMO1 변이가 일어난 RIPK1 단백질의 상분리 과정을 표적해 세포 사멸을 막는 기전이다. 해당 병용요법은 장내 미세환경을 재편성해 단독 오가노이드 이식 대비 염증 손상을 줄이고 상피 재생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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