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슈도모나스균 단백질, 인공 표면서도 자연 상태와 동일 배열 확인 해빙·인공 눈·극저온의학 등 활용 기대

슈도모나스균의 얼음 핵형성 단백질(INP)이 인공 표면에서도 단일 분자층을 형성해 얼음 성장을 유도하는 것이 확인됐다. 이 단백질은 표면 종류와 무관하게 얼음 형성 부위가 바깥을 향하도록 배열되며, 이는 자연 표면 부착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 이에 따라 별도 공정 없이 해빙, 인공 눈, 극저온의학 등 최소 3개 분야에 직접 활용될 길이 열렸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