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H1N1 감염 쥐 생존율 90%↑…'분자 분쇄기' 독감 치료제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5-19H1N1 바이러스 감염 쥐의 생존율을 90%까지 높인 PROTAC 기반 분자 'Nb-PROTACs'가 개발됐다. 이 물질은 바이러스 핵단백질을 분해하며 H5N1 감염 쥐에서도 80%의 생존율을 보였다. 16종 A형 독감에 효과가 확인돼 범용 항바이러스제 개발이 기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