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식약처, 임상시험 속도↑…10개 제약사와 규제 개선 논의민·관 협력으로 국제 경쟁력 강화 AI·디지털 기술 반영한 환경 조성 목표BIOBOOK TEAM입력 2026-05-19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개 제약사와 만나 임상시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신속한 임상을 위한 애로사항을 듣고 최근 마련한 3종의 심사기준을 공유한다. 식약처는 향후 AI·디지털 기술을 반영해 임상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