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아스트라제네카·노보노디스크 등 6개사 상고 기각 향후 10년간 약 767조원 비용 절감 효과 기대

미국 연방대법원이 아스트라제네카 등 6개 빅파마가 제기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소송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미국 처방약 시장의 약 50%를 차지하는 메디케어의 약가 협상 권한이 사실상 확정됐다. 올해 첫 15개 약물 가격이 인하됐으며, 향후 10년간 5290억달러(약 767조원)의 절감이 예상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