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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초기 연구 성과 상용화 목표 종양·자가면역질환 분야 유망 후보물질 발굴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가 중국 내 초기 연구개발 성과를 신약으로 상용화하기 위해 현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종양 및 자가면역질환 분야에 초점을 맞추며, 중국에서 발굴된 유망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머크는 중국의 혁신 생태계를 활용해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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