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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 라인업 확장 가속화…근육통·단순포진 치료제도 개발

경남제약이 254억원 규모의 OTC 손발톱 무좀 치료제 시장을 겨냥해 '피엠맥스네일라카'를 출시하고, 77억원 규모의 멀미약 '무빙스탑츄어블정'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피엠맥스네일라카'는 테르비나핀 성분으로 초기 4주간 1일 1회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무빙스탑츄어블정'은 부교감신경 억제 및 진정 효과로 멀미를 완화한다. 이와 함께 근육통 치료제 '피록시캄겔'과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 '아시클로버 외용제'의 위수탁 계약을 진행하는 등 OTC 라인업 확대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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