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광동제약, 2000억 규모 타그리소 제네릭 '케이티닙' 허가BIOBOOK TEAM입력 2026-05-14광동제약이 약 2000억원 규모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을 겨냥해 타그리소 제네릭 '케이티닙정'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케이티닙정은 아스트라제네카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타그리소를 오리지널 의약품으로 하며, 2026년 4월 허가를 받았다. 회사는 오는 2034년 1분기 제품을 발매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