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유한양행 렉라자, 5대 시장 뚫고 마일스톤 870억 확보BIOBOOK TEAM입력 2026-05-14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 병용요법이 1년 만에 미국, 유럽 등 5대 시장 허가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얀센으로부터 마일스톤 6000만달러(약 870억원)를 수령했으며 총 계약 규모는 9억5000만달러다. 회사는 향후 글로벌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익도 별도로 확보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