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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이 녹내장 3상 개량신약을 포함한 4개 파이프라인에 1분기 R&D 비용으로 17억6000만원을 투입했다. 가장 앞선 녹내장 3제 복합제 'TFC-003'은 임상 3상 중이며, 항염증 신약은 2723억달러 시장을 겨냥해 비임상 단계에서 개발되고 있다. 회사는 TFC-003의 3상 완료 후 품목허가를 추진하고, 안구건조증 개량신약은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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