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일동제약, 3700억 P-CAB 시장 정조준…'파도프라잔' 3상 순항BIOBOOK TEAM입력 2026-05-14일동제약이 3700억원 규모 P-CAB 시장을 겨냥한 신약 '파도프라잔'의 국내 3상을 진행 중으로, 해당 물질은 2046년까지 특허권을 확보했다. 이 약물은 임상 2상에서 표준치료제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대원제약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대상 3상 임상을 2026년 내 완료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