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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일본 임상 3상에서 1차와 2차 평가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며 2026년 5월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임상은 K&L grade 2~3 등급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회사는 지난 2월 미국 FDA로부터 카티스템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도 승인받았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일본 내 품목허가(BLA)를 신청하고, 미국에서는 2026년 2분기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3상 임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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