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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킹스칼리지런던, 22만명 데이터 분석 유전적 위험인자 겹치면 위험도 10.3배↑

중년의 혈액검사로 측정한 대사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높으면 혈관성 치매 위험이 61% 증가하며, 최대 14년 먼저 발병 예측이 가능하다. 영국 연구팀이 22만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유전적 위험인자와 겹치면 치매 위험은 10.3배까지 증가했다. 이는 향후 치매 조기 선별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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