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퓨쳐켐, 국내 최초 PSMA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 허가BIOBOOK TEAM입력 2026-05-13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FC303)'가 국내 최초 PSMA 표적 PET 신약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이 약물은 경쟁 제품보다 정상 장기에서 빠르게 배출돼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유럽과 중국에서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다. 치료제 FC705도 국내 3상에 돌입, 임상 2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60%를 확인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