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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가면역 CAR-T 치료제 기대감 단일군 임상만으로 허가 신청…우선 심사 추진

카이버나가 자가면역 CAR-T '밉-셀'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을 시작, 임상에서 16주 만에 환자 보행 능력이 46% 개선됐다. FDA는 단일군 임상만으로 허가가 충분하다고 판단했으며, 보행 보조기가 필요했던 환자의 67%가 보조기 없이 보행이 가능해졌다. 회사는 2026년 4분기까지 신청을 완료하고 1년 추적 데이터를 추가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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