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동일 유전자 결손에도 증상 천차만별…'다중 타격' 모델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5-05염색체 16p12.1 결손 환자의 증상 차이는 8개 유전자 외 전체 유전적 배경과의 상호작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환자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신경세포로 분화시켜 유전자 발현을 분석해 이를 규명했다. 이는 '2중 타격'을 넘어선 '다중 타격' 모델로,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