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동일 유전자 결손에도 증상 천차만별…'다중 타격' 모델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5-06염색체 16p12.1 결손 환자의 증상 차이는 8개 유전자 외 전체 유전적 배경과의 상호작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환자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신경세포로 분화시켜 유전자 발현을 분석해 이를 규명했다. 이는 '2중 타격'을 넘어선 '다중 타격' 모델로,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