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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후보물질 REC-1245, 초기 임상서 안전성 확인 표적 발굴부터 IND까지 18개월…연내 효능 데이터 확보 목표

리커전 파마슈티컬스는 AI 플랫폼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 효율을 최대 15배 높였으며, 항암 후보물질 'REC-1245'는 초기 임상에서 용량 제한 독성 없이 안전성을 확인했다. REC-1245는 기존에 약물화된 적 없는 RBM39 단백질 분해제로, 표적 발굴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까지 18개월 만에 완료됐다. 회사는 현재 고용량 투여군 환자 등록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첫 효능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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