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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00억원 투자, 中 API 의존도 탈피 목표 공용 인프라 구축으로 생산 비용 절감

인도가 중국산 원료의약품(API)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총 3300억원을 투자해 1400에이커 규모의 하롤리 원료의약품 단지를 조성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공용 인프라 구축에 약 1900억원을 투입해 개별 제조사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생산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현재 도로, 교량 등 기반 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며, 구자라트와 안드라프라데시 주에 들어서는 단지와 함께 인도 제약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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