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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동 연구팀이 생성형 AI를 이용해 기존 20종의 아미노산 대신 19종만으로 생존하는 대장균을 구현했으며, 이 균주는 야생형 대비 90% 이상의 적응도를 보였다. 연구팀은 AI로 52개 필수 단백질 내 모든 이소류신을 대체하면서도 기능이 유지되도록 재설계했다. 해당 균주는 450세대 이상 안정적으로 증식하며 유전적 안정성을 입증해 새로운 합성 생물체 설계의 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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