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SB27'이 16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해당 임상은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SB27과 오리지널 의약품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비교 평가했으며, 최대 18주기 동안 투여해 안전성 등을 확인했다. 회사는 2026년 내 임상 1상과 3상을 모두 완료하고 상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